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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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윤해영입니다.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매년 HIV 감염인의 신규 발생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중에도 특히 20대 감염인의 증가 추세는
국가 에이즈 관리 사업은 물론 민간단체의 에이즈 공익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UNAIDS는 2030년까지 HIV/AIDS 유행 종식을 위하여 2020년까지
90-90-90(HIV 감염인의 90%가 자신의 감염을 인지 – 감염을 인지한
사람의 90%가 치료 – 치료받은 사람의 90%가 바이러스가 억제)을 목표로
설정하고 HIV/AIDS에 대한 적극적 치료와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노력에 발맞춰 우리나라도 HIV 감염인이 자신의
감염 사실을 조기에 인지하여 신속하게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것입니다.

​ 대한에이즈예방협회는 1993년 협회 창립 이후 전국 10개 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부, 보건의료인, 교육자와 함께 대국민 에이즈 상담 센터
운영사업, HIV 감염인 지원 사업, 홍보사업, 교육사업 등 에이즈 예방 및
감염인에 대한 차별 및 편견 해소를 위하여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 대한에이즈예방협회는 올바른 에이즈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HIV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에이즈 예방을
위한 보다 한층 더 높은 목표를 향해 전진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윤해영